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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3. 기적의 역사를 다시 씁시다! 이한석목사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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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복음6:3-15절 개역개정

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기적의 역사를 다시 씁시다!   (요 6:3-15)

 

 

사람의 기억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 기쁜 일은 더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대표적인 기적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오병이어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도 사람은 망각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했던 그 좋은 기적의 순간들을 망각하여 신뢰하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실존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기적의 역사를 다시 쓰기로 다짐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1. 산에 오르신 예수님은 그곳에서 무엇을 보셨습니까?(5)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라는 말은 예수님의 어떤 마음을 표현하고 있을까요?(14:14, 6:34-36)

 

불쌍히 여기심은 단순히 어떤 연민, 측은히 여김의 정도가 아닙니다. 마음으로 동일시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긍휼의 마음이 있을 때 기적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의 마음은 그들을 귀찮아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 그들을 돌려보내 음식을 사먹게 하자고 합니다. 귀찮아하는 마음, 형식에 매인 마음을 가지고는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긍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 을 때 기적의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왜 질문하셨나요?(5, 6)

 

제자들은 무어라 답하고 있습니까?(7-9) 빌립과 안드레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3. 소년의 보리떡과 물고기를 받으신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11)

 

예수님의 축사후에 어떤 역사가 나타났습니까?(11-13)

 

감사는 순종을 가능케 하고, 감사는 믿음의 상상력을 펼치게 만듭니다. 불평은 믿음의 상상력을 닫게 만듭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하지만 불평은 사탄의 뜻에 조종당하게 됩니다.

 

4. 내 삶이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태도, 모습, 행동인가 살펴봅시다.

 

5. 감사의 목록을 만듭시다(남편, 아내, 자녀, 부모님, 형제, 목사님, 장로님, 선생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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